린스타트업

<린스타트업>이라는 책입니다.

1인기업 이나 특히 IT 개발자 , 마케터 이시면서 자신의 사업을 계획하거나 진행하시는분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저자가 개발자 출신인데 글만읽어도 자신의 경험을 액기스로 뽑아 잘 정리했구나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몇몇 번역된 단어들이 의미파악하는데 혼동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개발자이자 온라인 제품을 만들어 서비스하여 수익을 얻고자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개인적으로 가장 힘든 부분은 마인드셋 입니다.

마인드셋 이란? 제작자의 관점이 아니라 비지니스 눈을  갖고 싶은데 번쩍 빛나는 번개불처럼 한순간에 바뀌진 않은것 같습니다.

정글에서 홀로서기를 마음먹은 사람으로서  마인드셋 변경은 필수 생존 요건이기에 여전히 노력 중입니다.

최고의 기술이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건 아니기때문입니다.  기술자들의 흔한 실수가 최고의 기술=’수익’ 또는 내가만든 제품/서비스=’나’ 와 동일시하는류의 생각들인데  남의 호주머니에서 지갑을 여는 전술(!)은 이런것 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책 자체가 두껍지는 않아도 내용이 간결하고 엑기스만 있습니다만 여기서 한번 더 걸러 다사 핵심만 뽑아낸다면 이 책은

자신의 사업모델을 한페이지 문서에 시각화 해놓은 아래의 링크 입니다.   링크를 공유하니 자신의 사업모델을 적용하여 비지니스 로드맵을 정리 하시길 바랍니다.

사업모델캔버스

지혜의 정수인 고전도 자신에게 적용을 못하면 한낱 text 나열 뿐입니다.  니체의 거인을 자신의 삶에서 끌어내올리지 못하면 니체를 읽는 행위는 자신에게 무슨 의미일까요?

‘고객은 나의 제품에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문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나의 굳은 머리를 유연하게 해줄 주옥같은 말들이 책속에서 중간중간 만났는데요 가장 여운이 남은 문장하나는  “실천은 항상 이론을 이긴다” 였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반짝반짝 빛나는 미사여구도 아무 소용이 없는것 같습니다. ^^

 onepage 린캠버스 문서

린캔버스 구글문서
린캔버스

 

린 스타트업

10점

Leave a Comment